Literacy함께 읽는 한 줄

오늘의 한 줄

“자신에 대한 경외를 결코 잃지 마라. 나 자신을 경외할 것이며 스스로를 너무 값싸게 취급하지 마라. 탓할 것 없는 행실이 나의 규범이 되어야 한다. 어떠한 외부 규정보다 나 자신의 엄격한 판단이 우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. 옳지 않은 일은 남의 시선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나 자신의 통찰이 무서워서 그만두어야 한다. 나 자신을 두려워할 줄 알라.”
세상을 보는 지혜익명 님이 옮겨 적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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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
제가 보기에 여러분의 문제는, 직접 해 보기도 전에 모든 일을 미리 판단하려 든다는 거예요.

열정의 배신

오혁근

1

인간이 가장 큰 평화와 휴식을 얻을 수 있는 곳은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. 완벽한 평온과 질서를 얻고자 한다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충분하다.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.

심플하게 산다

익명

2

숫자로 일한다는 것은 정확히 일하는 것입니다. 우리는 숫자를 사용하기에 앞서,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논리 관계나 영향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숫자로 일하는 법

사십이

1

"사랑한단 말은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걸"

급류

이규석

4

사람이 무엇을 희구해야만 하는 가를 안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. 왜냐하면 사람은 한 번 밖에 살지 못하고 전생과 현생을 비교 할 수도 없으며 현생과 비교하여 후생을 바로 잡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. 테레자와 함께 사는 것이 나을까, 아니면 혼자 사는 것이 나을까?

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

1

가장 사랑하는 사람인 엄마의 입에서 나오는 인정, 기대, 격려를 담은 말이 아이에게 ‘나는 괜찮은 사람’이라는 자긍심을 선물한다

엄마의 말습관

수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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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열 문제, 짧은 글을 천천히 읽고 한 줄씩 짚어가며 긴 글을 읽는 힘을 차근차근 길러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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